개발하면서 손에 익혀둔 Git 명령어, Go 코딩 습관, 그리고 Node 환경 세팅 팁을 한데 모았습니다.
Git 기본 흐름
새 저장소를 시작하고 원격에 올리는 기본 흐름입니다.
git init # 저장소 시작
git branch -M main # 기본 브랜치를 main으로
git remote add origin [저장소 주소] # 원격 저장소 연결
git add [파일] # 스테이징
git commit -m "메시지" # 커밋
git push -u origin main # 푸시 (-u로 추적 설정)
자주 쓰는 확인·동기화 명령어:
git status # 현재 상태
git log # 커밋 이력
git pull # 원격 변경사항 가져오기
git add . 로 전부 담기보다는 필요한 파일만 이름으로 스테이징하는 습관을 들이면, 의도치 않은 파일이 커밋되는 사고를 줄일 수 있어요.
Go 코딩 습관
Go를 쓰며 정리한, 나중의 나를 위한 규칙들입니다.
# go.mod not found 오류가 날 때
go env -w GO111MODULE=auto
- 패키지가 다르면 변수·함수의 첫 글자를 대문자로 해야 외부로 노출(export)됩니다.
- 변수는 위쪽에 선언해두면 흐름을 따라가기 쉽습니다. 재사용 여부를 판단해 전역·지역을 잘 나누세요.
main함수는 간결하게, 코드는 직관적으로.os.Exit강제 종료나goto는 코드 흐름을 꼬이게 하니 지양합니다.- 로그는 확실하게 남기기. 디버깅할 때 결국 로그가 나를 살립니다.
거창한 규칙은 아니지만, 이런 기본기가 쌓이면 나중에 코드를 다시 볼 때 훨씬 편해집니다.
NVM으로 Node 빠르게 세팅
테스트 환경에서 Node·npm을 빠르게 깔 때는 NVM이 편합니다. 버전 전환도 쉬워요.
curl -o- https://raw.githubusercontent.com/nvm-sh/nvm/v0.39.1/install.sh | bash
source ~/.bashrc
nvm list-remote # 설치 가능한 버전 확인
nvm install v18.17.1 # 특정 버전 설치
node -v && npm -v # 확인
프로젝트에 .nvmrc 가 있으면 그 버전을 쓰면 되고, 실행 스크립트는 package.json 에서 확인해 npm run [스크립트] 로 돌립니다.
Prisma를 쓰는 프로젝트라면 보통 생성 → 배포 → 시드 순서로 진행합니다.
npx prisma generate
npx prisma migrate deploy
npm run seed
작은 팁들이지만, 환경을 새로 깔 때마다 반복하는 작업이라 정리해두니 확실히 손이 빨라지더라고요.